롱테일법칙

전통적인 시장에서는 어느 한종목에서는 보통 잘 팔리는 상위 20%가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한다고 하는 파레토 법칙에 따르고 있다.
따라서 한정된 공간과 자원을 가진 매장에서는 잘 팔리는 물건에 보다 집중하여 전시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면 베스트셀러 책을 잘보이는 곳에 커다랗게 쌓아놓고 판매하는 것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소매점의 경우 재고 및 상품 매장 진열 공간의 제한 문제로 인해 잘 팔리는 물품에만 집중하여 마케팅하고 나머지는 재고가 되어 처치 곤란한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의 인터넷등의 기술의 발달로 재고나 물류에 드는 비용이 종래 훨씬 저렴해졌다. 특히 일반적인 소매점에 비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비즈니스의 경우 베스트셀러와 함께 그동안 간과되어 온 비인기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개별적으로는 비인기 상품도 전체적으로 모이면 틈새 시장을 만들수 있다.

실제로 아마존과 같은 인터넷 기반 기업에서는 이렇게 활성화된 틈새 시장이 매출의 20~30%에 육박하여 전체 이익면에서도 많은 부분에 기여하게 된 사례가 있는데 그리 많이 팔리지 않는 서적들이나 일부만이 좋아하는 종류의 음반이라도 효과적인 판매와 물류를 통해 많은 이윤을 창출할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에서 전통적인 파레토 법칙에 반대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게 되었으며 이를 "롱테일 현상"이라고 한다.




-다음 백과사전에서 퍼옴-

by minu | 2008/09/18 19:31 | 트랙백 | 덧글(0)

국방부 “교과서 개정” 요구…전두환 ‘강압정치’ 삭제 미화

ㆍ제주 4·3사건 좌익반란으로 규정

국방부가 제주 4·3 사건을 좌익의 반란으로 규정하고, 전두환 정권을 미화하는 등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의 내용을 대폭 바꿀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지난 6월 교육과학기술부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당국이 직접 나서 이른바 '좌편향' 교과서의 수정을 천명한 가운데, 국방부까지 교과서 개정 과정에 개입한 것이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국회 국방위원회 안규백 의원(민주당)이 17일 공개한 국방부의 '고교 교과서 한국 근·현대사 개선 요구' 문건에 따르면 국방부는 '제주 4·3 사건'을 "대규모 좌익세력의 반란 진압 과정 속에 주동세력의 선동에 속은 양민들도 다수 희생된 사건"으로 기술토록 요구했다. 문건은 "1947년 3·1절 기념식 뒤 시가행진을 하던 군중에게 경찰이 발포한 사건이 4·3 사건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대한교과서 내용을 지적하면서 "공산당 조직이 배후에 있고 경찰 발포는 군중 투석에 따라 시작됐는데, 발포 사실만을 지적해 사건을 왜곡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문건은 또 "전두환 정부는 권력을 동원한 강압정치를 하였다"는 금성출판사 교과서 내용을 "전두환 정부는 민주와 민족을 내세운 일부 친북적 좌파의 활동을 차단하는 여러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바꾸도록 요구했다. '전두환 정부의 강압정치와 저항'이라는 단락의 제목은 '전두환 정부의 공과와 민주화세력의 성장'으로 수정토록 요청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과 관련, "반공정책을 친일파 처리문제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이승만 정부는 반민특위 활동에 협조적이지 않았다"고 지적한 천재교육 교과서의 문장을 "이승만 정부는 친일반민족자에 대한 처벌법을 만들어 559명을 조사하고 38명에게 유죄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사회안정과 반공체제가 시급해짐에 따라 철저한 처벌로 가지 못했다"로 바꾸도록 권유했다. 금성출판사 교과서의 '이승만 정부의 독재화'라는 단락의 제목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확립시킨 이승만 대통령'으로 바꾸도록 요청했다.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다룬 '헌법 위에 존재하는 대통령'이라는 금성출판사 교과서 단락의 제목을 '민족의 근대화에 기여한 박정희 대통령'으로 바꾸도록 요구했다.

좌익세력의 항일운동을 다룬 일부 교과서 내용에 대해선 "공산주의자들이 독립운동의 주역이었던 것 처럼 오인될 수 있다"며 축소를 촉구했다.

============9월 18일 경향신문=================================================================



전두환 1931년 1월 18일생

대한민국 11,12대 대통령

업적
*삼청교육대(국감발표에 따르면 현장 사망자가 52명, 후유증으로 인한 사망자 3백 97명, 정신장애 등 상해자 2천 6백 78명이 발생)

*광주민주화운동 탄압(1988년 제6공화국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바에 의하면, 사망 191명, 부상 852명이었다. 그 희생은 6·25 전쟁 이래 최대의 희생자를 낸 사건이었다. )

*평화의 댐 대국민 사기극(초등학생까지 성금을 거둬 착복)

*전두환에 의한 직간접적 사망자는6,25이후 최대

-인상적인 발언-

*내 전재산은 29만원이다.
*"젊은 사람들은 나에게 당해 보지도 않았으면서 왜 나를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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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카~~~~~~~~~~~~~~~~~~~~악                            퉤~!!!

by minu | 2008/09/18 12:37 | 뉴스 | 트랙백 | 덧글(0)

10미터만 더 뛰어봐 (영어감상문)

cry I can do it !

 

 

We don't agree with rich and abuse them because we are not rich.

but it is mistake because it is only self consolation.

so I introduce one story.

In 1980 there was a one man. he always had dinner soju and sausage. now he is one of the rich in Bu-san. his name is Kim young-sick. he is chunho corporation chairman who are reversal life story hero.

his start was extremely grand. completed his military service after he entered sales agent. he had earn much money at that time he was young man. soon he admired himself. And he overestimated. so invested in many project. It is mistake because his invest was not include detail plan. just his greed. he failed that. soon he became poor and into debt.

a proverb saying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the fail gave him a instruction. at once he rise again and effort than others.

for instance he could run 100meter but he more ran 10meter than others.

there is great difference. everyone runs into the great wall of limit. but the man of more run 10meter overcome the wall. however only run 100meter was not.

the chairman kim young-sick could run 10meter so he was success rise again.

we learn a lesson from this story.

first, succes is progresive. If he were content with his present position, maybe he couldn't became a rich.

second, thinking and action instantly. however we think more than act. winner always think and act instantly.

third, only passion can accomplish dream. in short, absorbed in work and your dream. When you absorbed in work, you can catch a luck that holds the key of your success. the concept of 'more run 10meter' mean success is not special only have passion or not.

 

his story made my face flushed because I had always run away from my goal.

I learn one thing that not runaway but run. he cry ' I will success ' , ' I can do it ' this words include passion of success. I hope that success of my life so I cry ' I can do it ' this cry will be a start of my success life

by minu | 2008/09/10 02:34 | 감상 | 트랙백 | 덧글(0)

와우하는중

새학기 들어 와우를 하고 있다.

뭐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은 어디에 간거야?

한번 읽어 보겠다던 영어 원서 소설책과 토익단어장은 책장위에서 나를 내려다 보는데

눈한번 마주치고 윙크한번 해주고 모니터만 바라본다...

걱정하지마 한다면 하니까...와우 말고... ^^

by minu | 2008/09/07 23:56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핑퐁

pingpong.jpg

<즉 핑퐁이란 건, 내 생각에 인류가 깜박해버린 것과 절대 깜박하지 않을 것 간의 전쟁인 셈이야.>
                                                                                                                                      -본문中-

박민규님의 책 얼마전 부터 읽고싶어서 도서관을 기웃기웃 서점을 기웃기웃 거리다가

이번에 복학하면서 잽싸게 빌리게된 책이다.

전체적인 내용은 세상이 깜박한자들인 '못'과 '모아이' 이들의 이야기이다.

세상에 탁구 따위로 인류의 존망을 결정하다니...

'핑'하고 떨어지면 '퐁'하고 다시 돌려 보내야 되는 세상처럼 책의 이야기는

계속 서브를 주고 받는다.

핑' 하면서 이어지는 그들의 이야기 (구타, 집단 따돌림 같은 것들과 무관심)

퐁'하면서 이어지는 같지만 또다른 이야기들 (탁구로 이어가는 그들의 또하나의 세상, 그리고 존메이스의 소설)

작가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글의 마지막에 작가는 우리인류는 생존하는게 아니라 잔존해 있을 뿐이라고 했다.

살아가기위해 있는것이 아니라 단지 이곳에 살아있을뿐 .

살기위해 살지않는 인류라면 고작 탁구가 아닌 그무엇으로 인류의 언인스톨을 결정해도 억울하지 않을것이다.

단지 핑' 하고 나를 누군가에세 보내보지 못한것이 아쉬울뿐....

이곳에서 이렇게 살고있는 나를 보내면 어떤 리시브가 돌아올까? 럭키한걸까? 잠시 생각해본다.

by minu | 2008/09/05 16:03 | 감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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